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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 상상 속 컬트 영화를 오마주한 루이비통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2-04 11:54:35 조회수 456







          상상 속 컬트 영화를 오마주한 캠페인, 루이비통

          호러 영화의 포스터가 아니다




          루이비통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니콜라스 제스키에르가 상상력 가득한 2020 프리폴 컬렉션 캠페인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시즌의 루이비통 캠페인에는 마치 호러 영화의 포스터를 닮은 광고 비주얼로, 섬뜩한 이야기가 숨어 있다.

                                     <보물의 산호초>,<악마의 저택>,<악령의 거울> 등은 넷플릭스의 새로운 시리즈 제목도 아니고, 신작 영화의 

                                     제목도 아닌 루이비통이 새롭게 제안하는 상상 속 가상의 영화 제목. 배우 배두나를 비롯하여 레아 세이두, 소피 터너,

                                     클로이 모레츠 등 당대의 무비 스타들이 다양한 컨셉에서 저마다의 명확한 캐릭터로 주인공 역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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